BEFORE / AFTER
시공 전후 비교
BEFORE
AFTER
보강 원인
계단이 흔들리는 진짜 원인
같은 흔들림이라도 원인에 따라 보강 방법이 달라집니다.
겉보기만으로는 판단이 어려워 타음 검사로 빈 공간을 먼저 찾습니다.
뒤채움 공극
디딤판을 놓을 때 채워 넣는 뒤채움 모르타르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꺼지면 그 자리가 빈 공간이 되는데, 타음 검사로 이 공극의 위치와 크기를 먼저 찾아드립니다.
접착층 약화
디딤판과 바탕을 붙잡아주는 접착층이 오래되면 서서히 힘을 잃는데, 접착이 약해진 부분만 정확히 찾아 다시 붙잡아드립니다.
하중 집중
사람이 자주 밟는 가운데 자리는 하중이 반복적으로 쏠려서 다른 곳보다 먼저 약해지기 쉬운데, 이런 하중 패턴까지 함께 살펴 보강 범위를 정해드립니다.
진행 순서
대리석계단 보강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1
타음 검사
계단 전체를 두드려 빈 공간과 약해진 부위를 찾습니다.
- 2
주입공 천공
빈 공간까지 이어지는 작은 주입공을 뚫습니다.
- 3
보강재 주입
전용 보강 에폭시를 주입해 빈 공간을 채웁니다.
- 4
표면 마감
주입공 흔적을 정리하고 표면을 매끄럽게 마감합니다.
증상 확인
이런 느낌이면 보강이 필요합니다
깨진 곳이 안 보이는데 밟으면 흔들리거나 삐걱임
같은 자리를 밟을 때마다 소리가 남
디딤판과 챌판 사이 틈이 조금씩 벌어짐
이미 충전보수를 했는데 같은 자리가 다시 흔들림
비교
단순 충전보수와 구조 보강,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충전보수 | 구조 보강 |
|---|---|---|
| 목표 | 겉으로 보이는 균열만 메움 | 내부 빈 공간까지 채워 구조를 잡음 |
| 적용 상황 | 표면 균열, 최근 발생한 파손 | 흔들림·삐걱임, 반복 재발 |
| 작업 방식 | 표면 충전·연마 | 주입공을 통한 내부 충전 |
관련 서비스
함께 보면 좋은 시공
FAQ
자주 묻는 질문
깨진 곳도 없는데 보강이 꼭 필요한가요?+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속이 비어 있으면 하중이 반복될 때마다 빈 공간이 점점 커질 수 있어서, 지금처럼 흔들림이 느껴지는 시점에 미리 보강해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보강 작업은 계단을 다 뜯어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작은 주입공만 뚫어 내부에 보강재를 채우는 방식이라 디딤판을 들어내지 않고도 진행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작은 주입공만 뚫어 내부에 보강재를 채우는 방식이라 디딤판을 들어내지 않고도 진행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입공 흔적이 남지 않을까요?+
주입에 사용한 작은 구멍은 시공 후 주변 색상에 맞춰 깔끔하게 메워드리기 때문에 눈에 띄게 남지 않도록 마무리합니다.
충전보수를 했는데 또 흔들려요, 이번엔 괜찮을까요?+
표면만 메우는 충전보수는 내부 빈 공간까지는 채우지 못해 재발할 수 있는데, 보강은 그 빈 공간 자체를 채우는 작업이라 원인을 직접 해결해드립니다.
보강 후에는 완전히 안심해도 되나요?+
네, 보강재가 충분히 굳으면 구조적으로 안정된 상태가 되지만, 정기적으로 두드려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이상 징후를 더 빨리 알아채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