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 AFTER
시공 전후 비교
BEFORE
AFTER
진행 단계
금은 이렇게 커집니다
| 단계 | 상태 | 대응 |
|---|---|---|
| 1단계 | 머리카락처럼 가는 실금 | 충전재로 조기 밀봉 |
| 2단계 | 틈 사이로 물때·이물질 유입 | 세척 후 충전 보수 |
| 3단계 | 틈이 벌어지고 단차 발생 | 바탕 확인 후 부분보수 |
원인
실금은 왜 생기나요
온도 변화
낮과 밤 온도차가 큰 계절에는 돌이 미세하게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면서 이음새 약한 부분부터 가는 금이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남향이나 그늘 경계 구간에서 자주 나타나는 편이에요.
수분 침투
빗물이 실금 사이로 스며든 채 겨울을 나면 얼면서 부피가 커져 틈을 안쪽부터 밀어 벌립니다.
동결이 반복될수록 처음보다 훨씬 빠르게 벌어질 수 있어 이 시기 전 점검이 중요해요.
초기 시공 하자
신축줄눈이 부족하게 시공됐거나 바탕 다짐이 충분치 않았던 자리에서 유독 먼저 실금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계단이라도 구간별로 상태가 다르다면 이 가능성도 함께 살펴봐드립니다.
자가 진단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밝은 빛 아래서 봐야 겨우 보이는 얇은 선이 있는지
젖은 걸레로 닦은 뒤 물기가 유독 그 틈으로 스며드는지
손톱이 살짝 걸릴 정도로 틈이 벌어졌는지
같은 자리가 작년보다 길어지거나 넓어졌는지
진행 순서
금간보수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1
균열 추적
실금의 시작과 끝 지점을 표시해 범위를 확인합니다.
- 2
세척·건조
틈 안쪽의 이물질과 수분을 제거합니다.
- 3
전용 충전
석재 전용 충전재로 실금을 메워 밀봉합니다.
- 4
색상 정리
주변 석재와 이어지도록 표면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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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실금 정도는 그냥 둬도 되지 않나요?+
지금은 작아 보여도 물이 스며들어 겨울에 얼면 순식간에 벌어질 수 있어서, 실금 단계에서 미리 막아두시는 게 비용과 범위 모두 훨씬 유리합니다.
실금이 보수 후에 또 생기지 않나요?+
원인이 온도차나 수분 침투인 경우가 많아 완전히 재발을 막기는 어렵지만, 충전 밀봉으로 진행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습니다.
여름과 겨울 중 언제 보수하는 게 좋나요?+
동결 전인 가을철에 미리 확인하시면 겨울 동안 틈이 벌어지는 걸 예방할 수 있어 특히 추천드리는 시기예요.
실금 사진만 보고도 판단이 가능한가요?+
네, 사진을 보내주시면 진행 단계를 1차로 가늠해 안내해드리고, 정확한 범위는 현장에서 다시 확인해드립니다.
계단 전체를 다 살펴봐야 하나요?+
실금이 한 군데 보였다면 비슷한 조건의 다른 이음새도 함께 확인해 드려서 빠뜨리는 부위 없이 안내해드립니다.
아파트 공용계단도 부분적으로 보수 가능한가요?+
그럼요, 실금이 있는 구간만 정확히 짚어서 보수해드리니 걱정 마시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